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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유가, 3분기 안에 90달러 돌파?전세가율 반등은 착시다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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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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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2주정치
주도정리

신 남성연대 대표인 배인규가 자택에서 사망했답니다. 1달전 영상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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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1개월정치
주도정리

제헌절 태극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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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1개월정치
주도정리

17,18,19 장동혁 대표님이 올공 모여달라고 하셨는데 다들 생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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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한국52
멸공한국· 1개월정치
주도정리

현재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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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tndltek· 1개월정치
주도정리

각자 시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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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rkfrndl22· 6일정치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217736 선관위는 부정선거집행기관 민주당은 부정선거 이득보는쪽 시스템을 만든곳은 AWEB Aweb이 몸통이다 Aweb 국제수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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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urev· 1개월정치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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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메모집
페이지메모집· 1개월#정치공방· 정치

📌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이 창당할 경우 일부 친한계 인사들을 ‘여의도 렉카’로 지칭하며 배제하라고 공개적으로 권했습니다. ⠀ 안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서 최근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둘러싼 법정 증언 공방 이후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인사들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 그는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한다면서도, 해당 인사들이 지지층의 이탈을 부르고 한 의원에게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다만 한 의원이 창당을 발표하거나 추진을 확정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친한계 인사들은 전날 창당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안 의원의 정치적 평가입니다. 양측은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집결 공지 경위를 놓고 공개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 보도] 1. 머니투데이, 「안철수 "한동훈, 창당할 거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길"」 https://www.mt.co.kr/politics/2026/07/15/2026071507473314351 ⠀ [교차 검증] 1. 안철수 페이스북, 「한동훈 의원,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랍니다」 ⠀ 2. 아시아경제, 「안철수, 한동훈 향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1508120759110 ⠀ [출처 목록] 기사 출처: 머니투데이 이미지 출처: 뉴시스 고범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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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정치

📌 동아일보는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기간 중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일부 축소하여 실시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 이번 조치는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전작권 전환 추진 및 한반도 긴장 완화를 고려한 군 당국의 안을 바탕으로 합니다. 지난 2월 대북 무인기 사태 직후 이재명 대통령이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 연합연습 규모 축소 등 긴장 완화를 위한 추가 방안 검토를 지시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됩니다. ⠀ 📌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정세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실리적 접근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훈련 축소가 군의 실전 대비 태세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한편, 이번 UFS 공동 발표에서 지난해처럼 ’북한‘, ’위협‘, ’도발‘ 등의 표현이 제외될 것인지도 주요 관심사입니다. ⠀ 📌 보도 출처 동아일보 — 「[단독]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 야외기동 축소해 실시 가닥」 ⠀ ✅ 추가 확인 다음 달 UFS 훈련 일정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에서 논의된 사실은 확인됩니다. 대통령의 3월 연합연습 규모 축소 검토 지시 이력도 확인됩니다. 다만 정부의 공식 발표 전 소식통을 인용한 단독 보도이므로, 최종 훈련 규모 및 공동 발표문 내용은 향후 NSC 상임위원회의 최종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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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us· 3주정치

지금은 다들 한마음으로 뭉칠 때인데 좌나 우나 서로 빨갱이 아님 친일파 브랜딩해서 서로 까대니까 못 뭉치지 지금 좌나 우나 다 썩엇음 과거 박정희 대통령님처럼 나라 위한 정치인은 없고 다 사익만 챙길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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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주#gp· 정치

조선일보는 육군 1군단이 올해 상반기부터 최전방 GP·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실탄이 연결된 탄띠를 미리 장착하지 않고, 탄통만 총기 옆에 비치하는 방식으로 경계 지침을 변경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상작전사령부는 평시 경계근무 시 K6를 ‘삽탄’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1군단은 자체 지침을 바꿔 유사시 먼저 탄띠를 장착해야만 사격이 가능하도록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선일보는 이로 인해 북한의 기습 도발 상황에서 즉각 대응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군 안팎의 우려를 전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거나 승인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GOP에서 발생한 K6 오발 사고 이후 안전 문제를 고려해 지침이 변경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1군단은 변경 이유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고 합참은 전방 군단의 경계 지침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 조선일보 [조선일보] 「[단독] ‘실탄’ 없는 중기관총으로 GP 경계 서는 軍」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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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정치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되며,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하한액은 40만원에서 41만원으로 조정됩니다. 이는 최근 3년간 평균 소득 증가율 3.4%를 반영한 조치로, 고소득 가입자일수록 보험료 부담이 커지지만 연금 수령액도 함께 증가합니다. 특히 월 소득이 637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보험료는 월 약 2만900원 상승하며, 직장가입자의 경우 회사가 절반을 부담하므로 본인 부담은 약 월 1만450원에 그칩니다. 반면 월 소득이 낮은 가입자도 하한액이 조정되어 보험료가 소폭 상승하며, 전체 가입자의 약 86%는 상·하한액 조정의 영향을 받지 않고 보험료율 인상분만 적용받습니다. 또한 기준소득월액이 높아짐에 따라 노령연금 산정 기준도 상향되며,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은 올해부터 지난해 대비 확대된 수준으로 조정됩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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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정치

국가인권위원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에 대해 보수 성향 위원들 간의 격론 끝에 상정을 보류하였습니다. 지난해 2월10일 의결된 해당 안건은 탄핵 심판과 수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을 강조하며 논란을 빚었으며, 보수 위원들은 이미 집행된 결정을 번복하는 것은 인권위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주장하였고, 일사부재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하였습니다. 반면 진보 성향 위원들은 과거 결정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 인권위원의 책임이라며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나, 약 2시간30분에 걸친 논의 끝에 결론을 내지 못하였고, 안창호 위원장은 사안의 중대성과 법적 검토 필요성을 이유로 다음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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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주#투표· 정치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동일한 일련번호가 적힌 투표용지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신문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무번호 투표용지에 수기로 일련번호를 기입하는 과정에서 같은 번호가 중복 사용된 사례를 확인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투표소에서는 번호를 일정한 기준 없이 기입하거나 공란으로 남긴 사례도 확인됐으며, 수사 범위가 확대될 경우 추가 사례가 발견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다만 현재 합수본은 관련 사실을 수사 중이며, 무번호 투표용지의 번호 기입과 관련한 사법 처리 여부도 검토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단독] 일련번호 같은 투표지 나왔다 선관위, 무번호 용지 관리 ‘구멍’」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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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3주정치

뭐가 두려워서?… 철조망 치겠다는 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초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철조망과 방탄 초소를 포함한 최고 보안 수준의 ‘청사 방호 강화 사업’ 예산으로 14억 원을 정부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헌법상 독립기구로서 외부 위협에 대응한다는 취지이지만, 철조망으로 청사를 보호해야 할 만큼 신뢰를 잃은 선관위의 현주소를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확보한 ‘중앙선관위 2027년도 예산요구 사업설명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 철조망이 달린 2.7m 높이 울타리를 설치하겠다며 1억5000만 원을 요청했다. 또 △방호관제실 설치 2억4100만 원 △통합상황실 설치 2억6500만 원 △직장예비군 총기 보관함과 전투장구류 비치 1800만 원 △대공 방어시설인 안티드론건 구비 8000만 원 등도 요청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5월 말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내년도 예산안을 정부에 제출하고, 기획예산처와 협의 중이다. 중앙선관위는 청사 방호 강화 사업 신설을 요청하며 “선거관리환경 변화에 따라 급증하는 집회, 과격 민원인 대응을 위한 방호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대비 1.3% 감소한 4783억7700만 원이다. 하지만 ‘선거 없는 해’임에도 인건비와 운영·지원비 예산은 대폭 증액됐다. 문화일보/강한 기자 https://www.munhwa.com/article/116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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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 2주정치

⚖ 검사 보완수사 10월 폐지…경찰 빽있는 장윤기는 천하무적? 돌려차기 뒤집은 그 절차도 보완수사...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혐의는 경찰 송치 때 중상해였다. 검찰이 살인미수로 바꿨고, 항소심에서 피해자가 요구한 추가 DNA 감정 끝에 강간등살인미수까지 갔다. 그 혐의를 바꾼 절차가 10월 2일 사라진다. 📍 국회는 7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직접 보완수사권을 없애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재석 178명 중 찬성 175명으로 통과시켰다. 수사 주체는 경찰로 일원화된다. 📍 같은 날 검찰청은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다. 공소청 검사는 증거가 빠진 것을 발견해도 직접 조사하지 못하고, 경찰이나 중수청에 보완수사를 요구한 뒤 한 달가량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를 갈라놓아야 정치검찰의 부활을 막는다는 입장이다. 다만 약자 대상 7개 범죄의 전건 송치와 중수청 전담부서는 개별법을 더 고쳐야 작동한다. 📍 고 김창민 감독 유족은 검찰 보완수사가 붙은 뒤에야 수사팀이 교체되고 피의자가 한 명 더 특정됐다고 말했다. 차진아 고려대 교수는 피해자가 수사 오류를 스스로 찾아야 하는 부담을 우려했다. 📍 반대편 논리도 있다. 정필승 변호사는 검사는 사후 법률 판단을 맡으면 되고 피의자가 두 기관에서 반복 조사받는 부담도 준다고 말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유지가 61%였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유지 46%가 폐지 39%를 앞섰다. ⚡ BBC 코리아 / 리차드 김 기자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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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 3주정치

🗳 '피습'은 연출이었다…후보가 직접 짠 음료 투척 자작극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세 중 음료를 맞았던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그 장면을 스스로 지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 선거운동 중이던 정이한 후보에게 음료가 날아들었다. 당시엔 '유세 현장 피습'이었다. 📍 석 달 뒤 검찰의 결론은 정반대였다. 던진 사람과 맞은 사람이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는 것이다. 📍 부산지검 공공·국제범죄수사부는 31일 정 전 후보를 선거자유방해 교사와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음료를 던진 30대 헬스 트레이너 A씨도 상해 혐의 등으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 혐의가 무거워진 지점은 보완수사였다. 검찰은 자작극이 정 전 후보의 계획과 구체적인 지시로 실행된 것을 확인했다며 교사 혐의를 새로 붙였다. 📍 검찰은 "인지도 상승 등을 위해 자작극을 계획하고 연출해 선거의 공정성을 무너뜨린 중대한 범죄"라고 했다. 이름을 알리려 만든 몇 초는 그를 유권자 앞이 아니라 피고인석에 세웠다. ⚡ 뉴시스 / 김민지 기자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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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 1개월#문화· 정치

이하늘, 크리스천 커밍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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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3주#성적영상물법· 정치

민주당 주도 발의 ‘AI 성적영상물법’ 왜 논란됐을까 실존 인물이 등장하지 않는 인공지능(AI) 생성 성적 영상물도 제작자는 최고 징역 7년, 소지·시청자는 최고 징역 3년에 처하도록 하는 법안을 두고 과잉 입법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간경향에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성범죄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개정안에는 특정 실존 인물과의 유사성이나 실제 피해자의 존재, 당사자의 의사에 반했는지 여부가 처벌 요건으로 명시돼 있지 않다. 허 의원 등 민주당 의원 8명과 무소속 김병기, 최혁진 의원 등 10명이 발의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은 2025년 9월 11일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7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돼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겨지면서 조문 내용이 온라인에 알려졌다. 개정안 제안 이유에는 “실존 인물 여부와 관계없이 AI로 생성된 성적 영상물 자체를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한다”고 적혀 있다. 개정안이 신설하려는 제14조의4 제1항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는 가상의 인물이나 표현물”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편집·합성·가공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이를 반포·판매·임대·제공하거나 전시·상영·광고한 경우에도 같은 형량을 적용한다. 해당 영상물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조문대로라면 외부에 유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가상인물의 성적 영상물을 제작한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논란이 되는 대목은 제작 뿐 아니라 소지·저장하거나 시청하는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는 개정안의 규정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하지 않은 가상 성인물까지 성폭력범죄로 규정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실제 인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기준이 모호하고, 제작·유포와 단순 소지·시청에 지나치게 무거운 형벌을 부과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비판이 나온 온라인 커뮤니티들이 대부분 민주당 지지·진보 성향 커뮤니티들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허 의원은 주간경향의 관련 질의에 “법안의 목적은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AI 가상인물 음란물이 온라인에서 돈을 받고 팔리는 등 확산하고 있는 현실에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피해를 예방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주간경향/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917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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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hren· 1개월정치

오늘 국무회의에서 국무총리랑 이재명이 오세훈 서울시장 꼽주고 패싱하는거 보셨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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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4주정치

[🚨속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와 송파·강남·서초구 선관위 등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합수본은 내부 서버 등을 확보해 투표용지 부족 원인과 투표율 입력 과정의 적법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합수본은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율을 허위 입력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증거 확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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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3주정치

🚨 22대 총선도 ‘투표율 조작 의혹’ 감사청구 선관위, 두 차례 각하·기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2대 총선 당시 투표수·투표율 전산 조작 의혹이 있다는 내용의 국민감사 청구를 두 차례 모두 각하하거나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첫 감사 청구는 서면심사만으로 각하됐고, 이듬해 다시 제기된 감사 청구도 심사위원회에서 기각됐습니다.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투표율 입력 정황 등을 둘러싼 검·경 합동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과거 총선 의혹에 대한 감사 청구 처리 과정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총선 의혹은 현재 법원 소송 등이 진행 중인 사안으로,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와 재판을 통해 추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 문화일보 [문화일보] 「[단독]선관위, ‘총선 투표율 조작’도 뭉갰다」 [뉴시스]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제기…선관위, 국민감사청구 각하·기각」 [뉴데일리] 「22대 총선 때도 ‘조작 의혹’ 선관위, 조사 없이 각하·기각」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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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lac· 1개월#이재명탄핵· 정치

요 며칠 잠잠해진 것 같은 이재명 탄핵 청원 현재 53만 입니다! 청원 링크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9F96A331431E69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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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mute· 2주정치

안규백 탈영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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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민국
자유대한민국· 1개월정치

검찰 없애면 내 삶이 뭐가 나아지는건지 난 아직 모르겠다 아직까지 제대로 답해준 좌파를 본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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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3
이도· 4주정치

서울 천일중학교 2026 여름방학 추천도서래 1020 극우가 몰려온다 (정민철)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이재명) 미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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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uv
wuhuv· 3주#선관위특별법· 정치

여야, '선관위 특검법' 최종 합의...오늘 법안 처리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기 위한 특검법 처리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는 오늘(30일) 회동을 가진 뒤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참정권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그동안 선관위 서버를 수사 대상과 범위에 포함하는 문제 등을 놓고 이견을 보여왔는데, 양당 원내운영수석은 세부 쟁점에 대해 협의가 거의 마무리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조문 내용은 밝히지 않았는데, 여야는 법사위를 통해 법안을 신속히 완성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입니다. 또, 여야는 이번 주 활동이 종료되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기한도 30일 연장하고,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있는 투표함 재검표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YTN/부장원 기자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7301227580198&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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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R🇰🇷
REKOR🇰🇷· 1개월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지금 가정용 전기요금의 경우 밤이나 낮이나 가격이 똑같은데, 이는 맞지 않는 것“이라며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전기 요금체계를 좀 바꿔서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는 싸고, 피크타임으로 전력이 부족한 시간에는 비싸게 (책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처럼 전기요금 체제를 재편할 경우 친환경 청정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히트펌프의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냈다. 다만 이 대통령은 ”냉정하게 보면 지금은 물가 관리 때문에 (전기요금 개편에 대해서는) 얘기하기는 어렵기는 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그러면서도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가정용 전기요금이 더 비싸다는 설명을 듣고는 ”물가 부담이나 국민들의 소득 문제가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민들의 부담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일종의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라며 ”한번 정책 토론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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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1개월정치

충주시장 선거 당선무효 소청에 따른 재검표가 15일 충북 충주 한국교통대 체육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소청인인 맹정섭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CCTV 영상과 투표지 스캔 이미지 공개를 요구하다 검증장에서 강제 퇴거됐습니다. 선관위는 “재검표는 투표용지를 검증하는 절차이며 CCTV 공개는 별도 절차를 통해 요청해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맹 전 후보가 항의를 이어가자 세 차례 경고 끝에 경찰이 퇴거 조치했습니다. 맹 전 후보는 지난달 후보 간 득표 차(124표)보다 무효표(2277표)가 많다는 점 등을 이유로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강제 퇴거 이후에도 검증장 밖에서 이의를 제기했으며, 재검표는 예정대로 계속 진행됐습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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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아낙· 1개월정치

선택적 분노 = 정치공작 분노선동의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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